소개

원래는 A level을 할 때 글을 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A level 공부와 다른 일들 때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다니고 있는 지금 이 글을 씁니다. 원래는 영문학에 대해서도 쓸려고 했는데 지금은 우선 심리학 글만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학교는 Edexcel 과정 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AS에서는 인지심리학 (cognitive approach), 생물 심리학(biology approach, 사회 심리학 (social approach)와 학습적 접근(learning approach)을 배우고 A2에서는 범죄 심리학(criminal psychology), 임상 심리학 (clinical psychology), 아동 심리학 (child psychology) 그리고 이슈와 논쟁(Issue and Debate)를 배웠습니다. A2에서 건강 심리학(health psychology)와 스포츠 심리학(sports psychology)도 있는데 그것은 배우지 않아서 넣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슈와 논쟁 빼고는 이론 두 개에 대해서 쓰고 그것에 대한 연구들과 이론들과 연구들의 장단점들, 주요 연구들 혹은 사례 연구 나 관찰 연구들에 대해서 쓸 것이고 이슈와 논쟁에서는 주요 이슈들, 주요 논쟁들, 연구 방법들과 윤리 이슈에 대해 얘기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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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언맨이 시작이었습니다. 그 뒤 토르를 보게 되었고 그 후 어벤져스, 닥터 

스트레인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시빌워, 스파이더맨을 거치게 되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처럼 저는 어느 순간 마블 덕후, 마블 빠가 되어있었다. 요즘 제일 기다리는 영화가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입니다. 그래서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2, 스파이더맨 그리고 최근에는 토르 3: 라그나로크를 보았습니다. 


이 영화는 수트르와 토르의 싸우면서 시작합니다. 토르는 아스가드의 멸망을 막기 위해서 수트르의 왕관을 뺏은 후 로키와 아버지를 찾으러 지구로 갑니다. 그곳에서 오딘은 그들에게 누나 헬라의 존재를 말해주고 소멸되고 갑자기 나타난 헬라는 토르의 망치 물니르를 부서뜨리고 아스가드를 정복하러 갑니다. 헬라가 토르의 친구들을 죽이고 아스가드를 정복하고 있을 무렵 토르는 사키아르에서 발키리에 잡혀 그랜드마스터의 챔피언 헐크와 싸워야 했습니다. 예고편에서 토르가 자신이 이겼다고 했을 때 처음에는 피식 비웃었으나 영화를 보고 나니 토르가 이겼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아버지를 환영으로 본 토르가 각성을 하고 헐크를 이길 무렵 그랜드마스터가 반칙을 써서 졋기는 했지만 반칙만 없었으면 토르의 완승이라고 봅니다. 


헐크는 알고봤더니 어벤져스 2 후 사키아르라는 행성에서 2년동안 헐크의 모습으로 지냈었습니다. 지구에서는 두려움과 견제의 대상이었는데 사키아르에서는 영웅으로 추대받고 있으니 저라도 지구에 돌아가기 정말 싫을 것 같았습니다. 토르가 헐크가 타고온 퀸젯을 타고 탈출하려고 할 때 따라온 헐크는 거기서 나타샤 로마노프 (블랙위도우)의 영상편지를 보고 베너로 돌아온 뒤 헬라에게 동료들을 다 전멸당하고 복수를 원하는 발키리와 같이 아스가드를 구출하려 떠납니다. 원래는 로키도 있었으나 로키는 도중에 한결같이 배신을 하는 바람에 셋만 떠나게 됩니다. 


토르, 발키리와 헐크, 그리고 검투사들을 데려온 로키와 함께 헤임달과 아스가드 백성들의 탈출을 돕습니다. 로키가 검투사들을 데려와서 "너희들의 구원자가 왔다 (Your savior is here)"라고 할 때 너무 설렜습니다. 토르는 혼자서 헬라와 싸우다가 헬라에게 눈을 잃은 후 아버지의 환영을 보고 망치의 신에서 천둥의 신으로 각성을 합니다. 망치 없이도 전보다 강력한 천둥을 움직일 수 있지만 헬라를 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아스가드는 땅이 아니라 백성이라는 오딘의 말을 듣고 수트르를 이용해 헬라를 무찌르고 아스가드가 멸망하게 되는 동안 토르는 아스가드의 백성들을 데리고 새로운 터전을 찾아나갑니다.쿠키 영상에서 토르가 타고 있던 우주선이 타노스의 거대한 우주선과 마주치는 것을 보아 큰 위기를 맞을 듯 합니다


닥터 스트레인지가 특별출연했는데 짧게 나올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아쉬웠습니다. 영화의 웃긴 부분들이 많았는데 제가 제일 기억나는 부분은 하나는 로키가 닥터 스트레인지 마법 때문에 30분동안 털어졌다고 불평하는 부분이고 다른 하나는 로키가 그랜드 마스터의 챔피언이 헐크인 것을 알고 도망가려고 하는 장면이 재미있었습니다. 로키가 지구에서 잠깐 수트를 입는걸 보고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구나 느꼈습니다. 인피니티 워에서 로키가 아스가드에서 가져온 테서렉트를 타노스에게 바쳤는데 로키가 배신을 한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요즘 토르 3, 스파이더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가 다 가벼운데 아무래도 인피니티워가 어두울거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영화였고 앞으로 인피니티워가 4달 정도 남았는데 빨리 나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by 글쓰고픈샘 2018.01.27 21:19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글을 써야 된다는 생각을 헀는데 자꾸 미루다 보니 이제야 씁니다. 저번에 말레이시아에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와 외삼촌이 말레이시아에 왔는데 그때 같이 갔던 여행지 사진을 올릴 것입니다. 

처음으로 갔던 곳은 페낭이었는데 바닷가 근처 호텔에서 4박정도 있었습니다.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는 않았지만 그곳 음식이 너무 맛있었고 바다가 너무 예뻤습니다. 페낭 정말 좋은 곳입니다. 말레이시아에 여행가고 싶은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페낭에서 온 뒤 몇 일 뒤 시내에 KLCC 근처 호텔에서 2박 정도 지내게 되었습니다. 이때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와 동생과 저만 있었고 삼촌과 아빠는 집에 있었습니다. 그 호텔에 옥상 수영장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찍은 KLCC와 KL 타워입니다

  이것은 KL타워 사진입니다. 


 이것은 그 옥상 수영장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KLCC앞에서 있던 불꽃놀이를 찍은 사진입니다. 가족들이랑 같이 봤는데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KLCC를 가신다면 꼭 밤에 불꽃놀이를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KL에서 갔던 식당 중 하나입니다. 그곳에서 재치있는 문구가 많았는데 많이 찍지 못했고 그 중 하나만 올립니다. 첫번째는 "나는 이 집의 보스다 그리고 내 아내가 그렇게 말하도록 허락했다...."라고 써져 있습니다. 두번째는 무엇이라고 써져 있는지 몰라서 번역을 안 하겠습니다. 


그곳에서 먹은 음식입니다. 생선(?)과 계란인 듯 합니다. 제 기억은 저는 프라이드 라이스, 복음밥을 먹었습니다. 그때 따라 복음밥을 엄청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여기까지가 말레이시아 여행 사진이었습니다. 사진을 많이 올리고 싶은게 찍은게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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