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의미 처리가 청각 처리보다, 청각적 처리가 구조적 처리보다 회상이 더 잘 되는지 연구하기 위해

- 의미 처리가 처리를 더 오래한다는 뜻인지 연구하기 위해


절차

- 반복 측정, 실험실 실험

- 24 참가자들이 실험실 실험에 참여 했다

- 낮은 처리를 참가자들에게 단어의 구조(소문자나 대문자인지 구분)함으로서 조작화했다.

- 청각 처리를 참가자들에게 단어가 어떤 단어와 운이 맞는지 물어봄으러써 조작화했다.

- 의미 처리를 참가자들에게 단어에 뜻이 있는지 없는지 물어봄으로써 조작화했다. 

- 질문을 묻고 단어들을 스크린에 비추었다.

- 단어을 비춘 뒤 참가자들은 예 아니면 아니오 버튼을 눌러야 했다.

- 질문을 다 답한 후, 참가자들은 얘기치 않은 재인 시험를 해야 했다.

- 80 단어들이 시험에 사용되었으나 40개만 맞는 단어였다.


결과

- 질문이 깊을수록 참가자들이 '예' 혹은 '아니오' 버튼을 누르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 구조적 처리 되었을 때 기억된 단어 퍼센티지: 18%

- 청각 처리: 50%

- 의미 처리: 80%


결론

- 처리 수준 모형을 강화하고 의미 처리가 더 오래걸리고 좋은 회상을 일으킨다는 것을 보여준다.


평가

+ 샘플(표본) 크기가 너무 작다. 참가자가 24명밖에 안되어서 일반화하기가 어렵다.

+ 실험실 실험이어서 변인들을 통제하고 조작화할 수 있었다. 그래서 연구를 되풀이가 가능해서 신뢰도가 높다. 

+ 이 연구는 처리 수준 모형을 강화시킨다. 그러나 만약 깊은 처리가 처리를 오래 한다는 뜻이라면 회상을 잘 하는 이유가 처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원이지 처리의 깊이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

- 과제가 인공적이고 처리하는 방법과 회상하는 방법도 인공적이다. 일상 새활에서는 하지 않는 일이라서 생태향적 타당성이 낮다. 

- 참가자들은 연구의 진짜 목적을 몰랐고 사전 동의를 얻지 못했기 때문에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못했다. 그러나 참가자들은 실험 후 사후 동의를 얻었다.

G – The sample size is small (only 24 participants) and can therefore not be generalised to the wider population.

R – The study was a lab experiment and had good controls and clear operationalized variables. The study can therefore be replicated and findings are likely to be reliable.

A – The study reinforces the LOP framework (depth meaning a longer processing time). However, if deeper means longer processing, it might be that improved recognition is due to the length of processing time, not the depth of processing.

V – The tasks are artificial and they involve processing words in an artificial way and then trying to recognise them. This is not something that is done in real life, so the study therefore lacks ecological validity.

E – Participants were deceived because they were unaware of the true aims of the study. Also, informed consent was not gained so not all ethical guidelines were abided by. However, participants were debriefed and Craik+Tulving were compe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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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수준 이론

- Craik와 Lockhart이 제안한 이론

- 이론보다는 모형에 가깝다

- 앝은 처리와 깊은 처리가 있다고 한다

- 얕은 처리에는 구조적 단계와 청각적 단계가 있고 깊은 처리에는 의미적 단계가 있다

- 구조적 단계: 이것이 소문자인지 대문자인지 구분하는 것

- 청각적 단계: 어떻게 들리는지 아는 것

- 의미적 단계: 단어의 의미

처리 수준이 깊을수록 기억을 하기가 더 쉽다. 


처리 수준 이론 평가 (+: 장점, - 단점)

+ Hyde and Jenkins (1971): 정보를 처리할 때 더 쉽게 재인하고 기억한다고 증명했다. 

+ Nyberg (2002): 뇌 스캔을 통해 의미적 처리를 할 때 뇌 활동이 더 많다고 나왔다.

- 왜 깊은 처리가 더 잘 기억되는지 설명하지 않았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기억이 잘 되는지 아니면 의미가 더붙여져서 기억이 잘 되는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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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기억 저장소 모형 (Multi-store Model of Memory)

-  애킨슨과 쉬프린이 1968년에 제안했다.

-  기억은 세 단계의 저장소로 나누어진다고 주장한다.

Image result for 다중 저장소 기억

사진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ooasd73&logNo=221246094882&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감각 기억 (Sensory memory)

- 외부로부터 정보를 입력한다

- 기억을 지속하는 시간은 1-2초 밖에 안되지만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 어떤 정보들은 단기 기억으로 입력되지만 방치된 정보들은 망각된다.


단기 기억 (Short-term memory)

- 감각 기억에서 정보를 입력 받는다.

- 7 +/- 2, 5개에서 9개를 한 번에 저장할 수 있다, 

- 지속시간은 짧으면 30초에서 길면 2분에서 3분 정도다

- 되뇌기를 통해서 다시 단기기억에 머물거나 장기기억으로 옮겨간다. 

- 되뇌어지지 않은 기억은 망각된다.

- 대부분의 정보를 청각 부호화한다


장기기억

- 지속시간과 용량이 가장 길다, 어떤 연구자들은 용량과 지속기간이 무한이라고 주장한다

- 대부분의 정보를 의미 부호화한다

- 장기기억에 있는 정보도 망각된다. 


평가

+ 배들리의 1966 연구: 단기기억에서는 청각 부호화가 더 많고, 장기기억에는 의미부호화가 더 많다고 발견되었다. 

+ 클리브 웨어링 사건: 단기기억을 담당하는 해마가 망가져서 장기 기억을 만들 수가 없다. 

- 셀리턴과 워링턴의 연구(1970): 오토바이크 사고 피해자가 단기기억이 손상되었어도 장기기억에 정보를 입력할 수 있었다. 클리브 웨어링은 단기기억 저장소는 하나지만 장기기억 저장소는 여러 개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한다(일화 기억, 절차 기억, 서술 기억, 의미 기억). 클리브 웨어링은 일화 기억과 절차 기억을 가지고 있어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었다. 애킨슨과 쉬프린은 서술 기억에만 집중한다.

- 처리 수준 모형: 기억은 저장소보다는 기억 처리 수준에 따라 다르다고 주장한다. 다중 저장소는 지나치게 단순화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 수용력은 추상적인 개념이다. 더 자세히 설명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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